노코드 vs 코드, 사이드프로젝트에서는 뭐가 나을까요? 저는 PM이라 코딩을 잘 못 하는데, 사이드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싶어요. Bubble이나 Webflow 같은 노코드 툴로 시작할지, 아니면 이번 기회에 Next.js를 배워볼지 고민입니다. 노코드로 시작하신 분들, 나중에 한계를 느끼셨나요? 코드로 전환하신 분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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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코드 vs 코드, 사이드프로젝트에서는 뭐가 나을까요? 저는 PM이라 코딩을 잘 못 하는데, 사이드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싶어요. Bubble이나 Webflow 같은 노코드 툴로 시작할지, 아니면 이번 기회에 Next.js를 배워볼지 고민입니다. 노코드로 시작하신 분들, 나중에 한계를 느끼셨나요? 코드로 전환하신 분 계신가요?
Daily Devlog에 "이 뉴스가 왜 중요한지" 한 줄 코멘트가 있으면 좋겠어요. 지금은 뉴스 제목 + 요약만 있는데, 에디터 관점에서 "이걸 왜 골랐는지"를 한 줄만 추가해주시면 훨씬 가치가 올라갈 것 같습니다. 예를 들어 "이 라이브러리는 React 19과 호환 이슈가 있어서 주의" 같은 맥락요.
Lingora AI 써봤��데 생각보다 번역 품질이 좋네요. 특히 문맥을 이해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. 기술 문서 번역할 때 DeepL만 쓰다가 이걸로 바꿔봤는데, 전문 용어 처리가 확실히 낫습니다. 다만 UI가 좀 투박한 게 아쉬워요. 번역 결과 복사 버튼이 너무 작고, 다크모드 지원이 안 됩니다. 이 부분만 개선되면 매일 쓸 것 같아요.